대장부는 선(善)을 보는 데 밝으므로 명분과 절의를 태산보다 중히 여기고, 마음씀이 정순(精純)하므로, 사생(死生)을 기러기의 털보다 가볍게 여긴다. -경행록 우레 소리가 진동하여 백 리를 뒤흔드니 모든 사람이 겁내고 두려워한다. 이 때 당황하지 않고 허둥대지 않으며 침착한 태도로 제사를 지내는 사람은, 자기가 가지고 있는 숟가락과 울창주(鬱 酒)를 손에서 놓는 일이 없고 조금도 예절에 어긋남이 없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perpetual : 영구적인, 종신의, 끊임없는, 사철 피는아침의 진지상은 오시(午時, 정오)이다. -고다이고왕 [일중행사] 내가 이 세상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독재자는 내 속에 있는 양심이다. -간디 나는 임관 이래 항상 다음 네 글자를 지켜왔다. 즉 근(勤)은 직무에 부지런하게 일하는 것. 근(謹)은 몸과 마음을 삼가는 것. 화(和)는 서로 화목하는 것. 완(緩)은 일을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조용하게 천천히 처리하는 것. 이것에 대해 어느 사람이 처음 세 글자인 근(勤), 근(謹), 화(和), 완(緩)은 어떤 것이냐고 따지자, 장관은 정색을 하고 세상의 실패는 모두 급하게 일을 처리하는 데 있다고 가르쳤다 한다. 장관(張觀)이 한 말. -소학 오늘의 영단어 - diminish : 줄이다, 감소시키다, 줄어들다, 감소하다오늘의 영단어 - traffic accident fatality : 교통사고 치사율재목(材木)으로서 쓸모가 없는 나무는 벌채되는 법 없이 그 천명(天命)을 다할 수가 있다. 사람도 특별한 재능이 없는 것으로써 오히려 자연의 수명을 다할 수 있다. 불용(不用)의 대용(大用)과 같은 말. -장자 각 분야에서 위인이나 성공한 인물로 알려져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있다. 자신을 잘 알고 있다는 의미는 자신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다. 성공하려면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. -다나카 신스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