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맹의 가르침은 육경, 즉 시(詩)·서(書)·예(禮)·악(樂)·역(易). 춘추(春秋)를 교과의 중심으로 하고 있으나, 그 육경이란 옛날 성왕이 행한 발자취이지 성왕 그 자신은 아니다. 즉 진짜가 아닌 것을 가르침은 존중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. -장자 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,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,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,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opaque : 불투명한, 분명치 않은: 불투명체, 암흑오늘의 영단어 - brawl : 소동, 소란, 말다툼비만, 고혈압, 당뇨병, 골다공증 등이 대부분 운동과 식사에 큰 영향을 받는 병들이다. -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- liver : 간오늘의 영단어 - sovereignty : 주권, 통치권, 독립국의 위치오늘의 영단어 - headquarters : 본부오늘의 영단어 - rambling : 산만한, 어정버정하는, 무질서한우리네 백성이 받는 재해(災害)는 저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네. 오늘날 여러 가지의 재해가 있으나 이것은 하늘에서 비나 눈이 오듯 떨어져 내린 것이 아니고 백성들 자신의 나쁜 행동이 이런 재해를 불러온 것이다. -시경